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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더 강해진 '슈퍼맨', 일요일 전체 예능 중 시청률 1위 '엄태웅 효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새해 첫 방송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인기는 새해에도 계속될 조짐이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국 시청률 17%, 수도권 시청률 18.3%를 기록하며 일요 예능 1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과 사우디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평소보다 40분 이른 4시 10분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새해에도 변함없는 막강 파워를 확인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해를 맞는 슈퍼맨과 아이들의 각오가 담겼다.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는 2015년 일출을 보며 사랑의 동생이 탄생하기를 바랐다.

'쌍둥이 아빠' 이휘재는 이사와 금연을 다짐했다. 송일국은 '국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기저기 떼기를 목표로 삼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엄태웅과 딸 엄지온 양이 첫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엄지온은 '엄포스' 엄태웅을 '눈물아빠'로 만들 만큼 애교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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