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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국주, DJ 데뷔…"써니와 함께 유인나 이기기로 했다"

SBS 파워FM 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DJ 이국주./SBS 제공



방송인 이국주가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힘을 합쳤다.

이국주·써니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이다. 5일부터는 SBS와 MBC라디오 DJ로서 동시간대 경쟁을 한다.

5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파워FM 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기자간담회에서 이국주는 "써니가 축하해줬다. 서로 나름대로 자신 있어 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며 "둘이 손을 잡고 KBS를 이기자고 했다"고 말했다.

현재 KBS 쿨FM에선 DJ 유인나가 진행하는 '볼륨을 높여요'가 방송 중이다. 이에 이국주는 "유인나의 목소리가 정말 달달해서 남자 팬이 엄청 많다"며 "나는 일찍이 남성 청취자를 포기했다. 듣지 않아도 된다. 처음에는 좋은 언니로 시작해 좋고 신나는 누나로 자리잡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 파워FM 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DJ 이국주./SBS 제공



이국주는 지난해 11월 6일 '케이윌의 영스트리트' 대타 DJ로 활약,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이날 "7년 전부터 라디오DJ를 꿈꾸기 시작했다"며 "'두 시 만세'로 처음 고정 게스트가 됐다. 이후 일주일에 게스트를 5개까지 했다. '게스트 해 봤자 DJ로 시켜주지 않아'라고 말했던 선배도 있었지만 그래도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세 번 소리를 질렀다"며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 '룸메이트' 고정이 됐을 때, 그리고 이번 '영스트리트' DJ 제의를 받았을 때"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5일부터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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