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날씨]밤 비 내린 후 미세먼지 사라져…내일 아침 소한, 반짝 추위 후 주 중반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절기상 소한(小寒)이자 화요일인 6일은 새벽까지 비나 눈이 내리고 난 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또다시 추위가 찾아오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경기 북부와 강원도(동해안 제외), 충청북도, 경북 북부 내륙, 전북 동부 내륙에는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80%), 그 밖의 전국에는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새벽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부터는 점차 맑겠다.

강원 산간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리고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도 영서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므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에 눈·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번 추위는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0도, 낮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남해 서부 앞바다와 남해 동부 전 해상 제외)에서 2.0∼5.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