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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김아중·조재현의 평행 이론 '1위'

SBS 월화드라마 '펀치' 김아중./SBS 콘텐츠 허브 제공



SBS 월화드라마 '펀치' 제작진·출연진의 평행이론이 시선을 끈다. 작가와 감독, 주연 배우들이 SBS 이전 작품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것.

박경수 작가는 2012년 드라마 '추적자'로 선굵은 필력으로 호평받았다. 당시 시청률 10%로 출발했던 '추적자'는 방송 내내 시의성 높은 주제로 화제가 되며 22.6%로 마무리됐다.

이명우 감독이 연출한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2013)은 15.3%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를 계기로 SBS 아침드라마 흥행은 '나만의 당신' '청담동 스캔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 감독은 지난해 이승기·차승원 주연의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도 유인식 감독과 합작,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펀치' 박정환 역의 김래원은 2011년 '천일의 약속'을 통해 19.8%로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신하경 역의 김아중은 2011년 '싸인' 25.5%로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태준으로 분한 조재현은 '피아노'(2001)에 출연, 명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각종 상을 휩쓸었던 주역이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좌)·조재현./SBS 제공



SBS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펀치'는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SBS 전 작품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작가와 감독, 연기자가 조화를 이룬 덕분"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9일 '펀치' 5회는 신하경이 세진 자동차 연구원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벗고 복직한 후 김상민·이태섭 사장을 잡는 수사에 착수하는 내용을 예고했다. 5일 오후 10시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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