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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 괴문자 유포자 잡았다 '범인은 이웃집 소년'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 일리 있는 사랑 방송 캡처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이 자신에게 괴문자를 보내온 범인을 붙잡았다.

5일 밤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극본 김도우 연출 한지승) 11화에서는 일리(이시영 분)와 준(이수혁 분)이 만나는 장면을 몰래 사진으로 찍어 희태(엄태웅 분)에게 보내온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희태(엄태웅 분)는 일리(이시영 분)의 사진을 찍고 있는 낯익은 얼굴을 발견하고 추격 끝에 범인을 잡았다.

범인의 정체는 다름 아닌 이웃집 아들 민기(홍의태 분)였다. 민기의 휴대폰에는 일리와 준의 만남이 모두 담겨 있었다.

민기는 경찰서에 가자는 말에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했고 경찰서로 향하는 대신 희태의 집으로 끌려갔다. 소식을 들은 민기의 아버지와 일리 역시 집으로 향했다.

민기의 아버지는 희태와 일리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을 반복했다. 그런 와중에 일리는 일리는 둘이서 따로 이야기를 하며 민기를 설득했다. 일리는 "학창시절 UFO를 믿었지만 지금은 믿지 않는다"라며 "지금부터 네가 하는 말만 믿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민기는 "여자의 말은 믿지 않는다. 특히 바람난 여자의 말은"이라며 일리를 뜨끔하게 만들었다. 민기는 엄마의 외도로 여성 혐오증에 걸려 여자의 말을 믿지 못하게 됐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일리는 희태와 준에게 민기의 사연을 설명했지만, 희태와 준은 이를 믿기 힘들어했다.

사진=tvN '일리 있는 사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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