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힐러' 유지태, 박민영 목숨 위협에 분노 '폭발할 듯한 눈빛'

배우 유지태가 KBS2 드라마 힐러에서 열연하고 있다. / KBS2 힐러 방송 캡처



유지태의 분노가 안방까지 전해졌다.

유지태는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9회서 박민영의 목숨을 위협한 사람들을 향해 분노하는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상원 앞에 정규수를 끌고 가 들이대는 장면이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형에게 윽박지르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극중 유지태가 연기하는 김문호는 채영신(박민영 분)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과거 사건에 침묵했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속죄의 의미로 채영신의 직장인 '썸데이 뉴스'를 인수해 그녀를 제대로 된 기자로 키우려고 했지만, 자신 때문에 채영신이 목숨을 위협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문호가 이 날 방송 분에서 극도로 분노한 것.

유지태는 극 중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만큼 그 동안 큰 액션 없이 눈빛으로 섬세하게 모든 감정을 말해왔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눈빛과 발성, 액션이 모두 달랐다. 절제할 수 없는 분노와 억눌러야만 하는 감정 사이에서 발현된 연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분 말미에서는 김문호가 김의찬 의원을 무너뜨리기 위해 작정하고 영상 인터뷰를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