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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링캠프' 하정우, 고소공포증 고백 "부산영화제 갈 때도 KTX로…"

배우 하정우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하정우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5일 밤 11시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게스트 특집으로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하정우는 "높은 곳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스무 살 때 여자친구와 바이킹을 탔었는데 순간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운을 뗐다.

하정우는 "그런데 비행기에 관련된 영화는 어떻게 만들었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그래서 비행기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정말 많이 봤다"고 답했다.

실제로 하정우는 "부산 영화제 갈 때도 비행기 대신 KTX를 이용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큐멘터리를 많이 봐서 난기류에 대해서도 잘 안다. 난기류를 만날 때는 기도하게 된다"라며 "기도에도 단계가 있다. 1단계는 근래의 일을 반성하고 다음에는 오래 전 일을, 마지막으로는 살려달라고 기도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정우는 먹방 연기기의 고충과 이른바 '뺑소니 사건'의 실체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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