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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라면버거 왜 이제야 판매? 허락없이"…파비앙 의혹 제기

파비앙 '라면버거' 언급 트위터



파비앙이 롯데리아 '라면버거'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6일 롯데리아 측은 라면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50만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의 모습이다.

파비앙이 의혹을 제기한 라면버거의 판매 가격은 단품 3400원, 세트 메뉴 5400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