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고성희 '연기대상' MC석 난입 언급…"나름 뒤로 지나가야한다고 생각"

배우 고성희./KBS(좌) 제공·방송캡처



배우 고성희가 'MBC 연기대상' MC석 난입 실수를 언급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발표회에서 고성희는 "의도하기 않았다"며 "신인상이 첫 번째 시상이어서 정말 떨렸다. 남자 수상자가 어디로 퇴장했는지도 못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친구들 사이에선 길치로 유명하다. 직진하는 경향이 있다"며 "나름대로 MC 뒤로 지나가야한다고 생각했다. 죄송하니까 조심히 열심히 지나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고성희는 지난해 12월 30일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후 MC 신동엽·수영의 뒤로 퇴장해 신동엽을 당황하게 한 바 있다.

한편 고성희가 출연하는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첩보 스릴러로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내용을 담는다.

고성희는 작품에서 비밀을 간직한 회사원이자 김선우(김재중)의 연인 이윤진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11시10분, 50분 방송을 2부 연속 방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