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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오성 '스파이' 성공 자신…"찍다보면 망할 거 같은 작품 느낌온다"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유오성./KBS 제공



배우 유오성이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의 성공을 자신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스파이' 제작발표회에서 유오성은 "새로운 길을 가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연출진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찍다보면 '망하겠구나' 싶은 작품이 있다. 그런데 '스파이'는 촬영 하면서도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며 "소재는 물론 영화와 드라마를 섞어 놓은 연출까지 방영 되면 시청자가 신선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첩보 스릴러로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내용을 담는다.

유오성은 작품에서 황기철 역을 맡았다. 첫사랑 박혜림(배종옥)을 향한 복수를 위해 27년을 기다린 냉혈한 공작 조직 총 책임자다.

작품은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11시10분, 50분 방송을 2부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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