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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윤제균 감독 "'변호인'과 '국제시장' 비교는 흑백논리"

윤제균 감독이 영화 '국제시장'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JTBC '뉴스룸'



윤제균 감독이 영화 '국제시장'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제균 감독은 6일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작년에 개봉한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과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이 비교가 많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제균 감독은 "양우석 감독과 친분이 있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변호인'을 만들 때 양우석 감독만의 의도가 있었을 것이지만 해석하는 관객 입장에선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가 "'변호인'을 정치 영화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윤제균 감독은 "약간의 차이는 있다. 손 앵커의 말엔 흑백논리가 있는 것 같다"며 "조금은 유연해 질 필요가 있다. 굳이 선을 그어 나눌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통해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해 현재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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