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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 대본 연구에 몰두…"신인다운 패기"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판타지오 제공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이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이태환은 세트장, 대기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대본을 손에 쥔 채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다.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것.

언제 어디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에서 이태환의 연기 열정이 엿보인다.

'오만과 편견'의 한 관계자는 "이태환은 수중 촬영, 액션 같은 고된 촬영에도 매순간 성의를 다해 노력한다"며 "꼼꼼한 모니터링과 신인다운 패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환의 노력은 시청자의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순수한 강수 역과 높은 일치율을 보이며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의견이다.

'오만과 편견'은 15년 전 빽곰을 죽인 사람이 구동치가 아닌 제3의 인물, 구동치(최진혁)의 아버지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만과 편견' 19회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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