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배종옥 '룸메이트' '스파이' 이유 있는 출연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배종옥./KBS 제공



배우 배종옥이 '룸메이트' '스파이' 출연 이유를 말했다.

배종옥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큰언니로 활약 중이다. 오는 9일부터는 '스파이'를 통해 배우로 시청자와 만난다.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발표회에서 배종옥은 "'룸메이트'는 그동안 걸어왔던 배우로선 별개의 선택이었다"며 "'시대는 변하는데 나만 옛날 생각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친구들과의 호흡하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이어 "무겁고 어두운 캐릭터를 하다보니 내 이미지가 원래 나와 달라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 출연에 대해선 "'룸메이트' 출연 맥락과 다르다"며 "작품 때문에 합류했다. 흥미진진했다. 과거를 잊고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여자가 (아들을 위해) 다시 과거를 꺼내들어야하는 그 감정이 나를 사로잡았다"고 '스파이' 작품성을 자신했다.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 아들(김재중)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첩보 스릴러다.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내용을 담는다.

배종옥은 작품에서 평범하게 살기 위해 북한에서 내려 온 박혜림 역을 맡았다. 작품은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에서 11시10분까지 50분 방송물을 2부 연속 방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