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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준·쥬얼리, 프레인TPC·스타제국 영입과 해체 '엇갈린 명암'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이준./MBC 제공



7일 오후, 소속사 프레인TPC와 스타제국은 각각 아티스트를 영입하거나 떠나 보냈다.

그룹 엠블랙 전 멤버이자 배우 이준은 프레인TPC와 계약을 맺고 배우로서의 행보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준의 새 소속사 프레인TPC엔 류승룡, 박지영, 박용우, 양익준, 문정희, 오정세, 오상진, 문지애, 김무열, 조은지, 류현경, 황선희, 김대명, 이초희, 이세영, 서민지, 김지수, 오재무, 유재상 등이 명품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이준은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가수였지만 영화 '닌자 어쌔신' '배우는 배우다'를 통해 주목받았고 지난해 tvN 드라마 '갑동이', MBC '미스터백'에서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4월에는 '제1회 들꽃영화상'에서 신인상을 수상,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룹 쥬얼리.



그룹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해체 이유는 멤버들의 계속된 계약 해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정·하주연·박세미·김예원 네 멤버 중 김은정이 먼저 소속사를 떠나면서 연기자로 전향했다.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박세미도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예원만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쥬얼리는 2001년 3월 '사랑해'로 데뷔했다. 원년 멤버는 박정아·이지현·정유진·전은미였다. 이후 6번의 멤버 탈퇴와 합류를 거쳤지만 전성기 인기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싱글 '핫&콜드'를 발표한 후 개별 활동 중이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는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오랜만에 모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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