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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 김해숙 겨냥…"여론몰이 실체 파헤친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김해숙·김영광./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이 김해숙에게 돌발 인터뷰를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피노키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YGN 기자 기하명(이종석)은 범조 백화점 회장 박로사(김해숙)를 향해 인터뷰를 시도 중이다.

기하명은 수많은 수행원을 거느리며 빌딩을 걸어 나오는 박로사를 향해 마이크를 들이대고 있다.

기하명은 안경을 쓰고 비장한 눈빛이다. 이에 박로사도 위축되지 않고 맞대응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박로사의 옆엔 서범조(김영광)가 있어 시선을 끈다. 서범조는 박로사의 아들이자 YGN 경쟁사 MSC의 기자이기도 하다. 그는 취재할 때 입던 캐주얼 복장 대신 정장을 입고 있다. 인터뷰를 하려는 기하명을 심각하게 바라 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기하명이 자신의 가정을 파탄 내고 친구인 안찬수(이주승)까지 피해자로 만든 여론 몰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라며 "종영까지 5회 남기고 있는 '피노키오'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피노키오'는 송차옥(진경)·박로사, 언론과 경제 권력이 결탁해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려지면서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16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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