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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킬미힐미' 지성·황정음, 폭파 현장 고군분투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지성·황정음./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지성과 황정음이 불 속에서 탈출한다.

'킬미힐미'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지성은 치솟는 불 속에서 정신을 잃은 황정음을 구출해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다급하게 황정음을 안고 나온 지성은 비장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핀다. 이내 오토바이에 황정음을 태우고 탈출한다.

이 장면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한 폐공장에서 촬영됐다.

단 한 번의 폭파로 촬영 배경 일부가 소실되는 만큼 배우들은 실수 없이 연기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리허설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과 황정음은 똑같은 장면을 몇 시간에 걸쳐 반복 연습하며 최선을 다한 연기를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선 실제 건물 일부분을 폭파시켰다. 극의 몰입감과 실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킬미힐미' 제작진 측은 "컴퓨터 그래픽을 쓰지 않고 실제로 폭파되는 건물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며 "지성과 황정음에겐 매우 힘겨운 장면이었겠지만 두 배우의 뛰어난 집중력과 열의가 촬영을 수월하게 했다"고 말했다.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킬미힐미'는 7개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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