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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쥬얼리 해체·이준 빠진 엠블랙…진짜 완전체 '역사 속으로'

그룹 엠블랙 승호·지오·미르, 전 멤버 이준·천둥.



그룹 엠블랙과 쥬얼리가 멤버들의 잇따른 계약 해지로 팀을 유지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16일 그룹 엠블랙 멤버였던 이준과 천둥은 그룹을 떠났다.

이준과 천둥 측 변호사에 따르면 두 사람과 소속사 제이튠캠프와의 전속계약은 지난달 열린 '커튼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모두 종료됐다.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이준·천둥과 재계약 논의 과정을 거쳤고 멤버들과 회사 간의 오랜 논의 끝에 그들의 의견을 존중,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이튠캠프 측은 "두 멤버의 팀 활동 종료와 무관하게 엠블랙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엠블랙은 내년 상반기에 3인조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며 솔로 음반을 비롯한 개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그룹 쥬얼리.



그룹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김은정·하주연·박세미·김예원 네 멤버 중 김은정이 먼저 소속사를 떠나면서 연기자로 전향했다.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박세미도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예원만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쥬얼리는 2001년 3월 '사랑해'로 데뷔했다. 원년 멤버는 박정아·이지현·정유진·전은미였다. 이후 6번의 멤버 탈퇴와 합류를 거쳤지만 전성기 인기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싱글 '핫&콜드'를 발표한 후 개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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