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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킬미힐미' 최원영, 이제훈 이어 지성 옆 지킨다

MBC 수목극 '킬미힐미' 최원영./방송캡처



배우 최원영이 이번엔 지성 곁에 머무른다.

7일 첫 방송된 MBC 수목극 '킬미힐미'에서 최원영은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차도현(지성)의 든든한 조력자 안국으로 등장했다.

그는 이날 차도현의 다중인격 장애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이를 숨겨야만 하는 차도현에게 "숨겨야만 한다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찾아질 때까지 찾아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신뢰있는 면모를 보여줬다.

최원영은 다채로운 성격을 표현하는 지성의 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진득한 모습으로 극의 균형을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차도현의 다중인격장애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서 향후 어떤 활약을 할 지 기대감을 높였다.

최원영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비서, 조력자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세자 이선(이제훈)의 곁을 지키는 체제공으로 출연했다.

'킬미힐미'는 시청률 9.2%(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7개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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