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빛나거나 미치거나' 나종찬, 오연서 호위무사 출연…"뮤지컬한 실력있는 신예"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나종찬./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배우 나종찬이 MBC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출연한다.

나종찬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오연서)의 호위무사 경 역을 맡았다.

신율의 가장 좋은 벗이자 믿음직한 수하다. 출중한 무술 실력, 묵직한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나종찬은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승마, 검술 등 액션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들 그리고 멋진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며 "신인 임에도 큰 역할을 맡게 돼 부담이 크다. 그러나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나종찬은 187㎝의 큰 키와 훈훈한 이목구비로 이미 다수의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뮤지컬 '꽃미남 야채가게' 지환 역으로 한국·일본 관객을 만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나종찬이 출연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사극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저주 받은 왕자 왕소(장혁)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