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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이종석 독 올랐다…"반전의 반전 거듭"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의 독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8일 '피노키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종석은 분노 찬 표정으로 피를 흘리고 있다. 날 선 그의 눈빛에서는 한 줄기 눈물이 흐르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박신혜의 안타까운 눈빛은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17회 관전포인트는 기하명(이종석), 최인하(박신혜), 서범조(김영광)가 송차옥(진경)과 박로사(김해숙)의 검은 결탁을 입증하는 증거를 어떻게 활용할 지"라며 "남은 4회 동안 반전의 반전을 거듭할 '피노키오'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고 전했다.

'피노키오' 7일 방송은 최인하·서범조가 송차옥 부장의 옛날 휴대폰 사용 내역을 복구하면서 송차옥과 박로사가 14년 전 주고 받은 문자를 보면서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11.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7회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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