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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P 최장수 연습생' 지소울, 데뷔 임박…선예·조권과 연습생 동기

JYP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지소울의 데뷔가 임박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지소울의 데뷔가 임박했다.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소울이 미국 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습니다. 전 제 귀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15년 전 그 수줍던 아이가 제 앞에 놀라운 아티스트가 되어 서있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아팠던 어린 시절, 힘든 가정형편, 타국생활의 외로움, 그 모든 게 이 친구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막진 못했습니다. 전 이제 이 친구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G.Soul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지소울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최장수 연습생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원더걸스 선예, 2AM 조권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