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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스파이' 김재중·고성희, 초밀착 백허그 눈길…"무슨 장면?"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제공



KBS 드라마 스파이의 주인공 김재중과 고성희의 초밀착 백허그가 공개돼 화제다.

김재중과 고성희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에서 각각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는 국정원 천재 에이스 요원 선우 역과 청순한 외모와 비밀스런 내면을 지닌 윤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두 사람은 안방극장에 핑크빛 로맨스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재중과 고성희가 방 안에서 단 둘이 바짝 다가선 상태로 백허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극중 윤진 집을 찾아간 선우가 멀리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윤진을 위로하며 포옹을 나누는 장면으로 해당 장면의 촬영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수원 KBS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촬영 초반인데도 벌써 친해진 두 사람은 촬영장에 도착, 스스럼없이 장난을 주고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로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도박에 나선 어머니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