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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스파이', 강렬한 첫 신호탄 쐈다…대박 드라마 탄생 예고

9일 첫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의 주요 장면. /스파이 방송분 캡처



KBS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가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진한 가족애와 스릴 넘치는 첩보전을 동시에 담아내며 강렬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9일 첫 방송된 KBS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 1회는 탄탄한 극본과 세련된 연출, 배우들의 호연, 신선한 장르, 파격 편성 등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더.

100분 편성에도 불구, 속도감 있는 빠른 전개와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영상들,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향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냉철한 국정원 요원으로 완벽 변신한 김재중과 전직 스파이맘으로 등장한 배종옥을 비롯해 카리스마 갑(甲)의 포스로 다시 돌아온 유오성과 상큼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고성희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톱니바퀴가 돌아가듯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4인방의 활약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켰다.

시청자들의 호평도 줄을 이었다. “100분이 10분처럼 지나갔다. 이런 숨 쉴 틈 없는 긴박감이라니”, "대박 드라마가 탄생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스파이’ 요주의 작품이네”라며 뜨거운 지지와 호응을 드러냈다.

한편 KBS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3, 4회는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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