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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 추사랑, 꼬마 소방관 변신 '깜찍 미소로 불지필 기세~'

추사랑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직업체험에 나섰다./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깜찍함으로 무장한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기대해도 좋아' 편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 사랑의 단짝친구 유토가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랑은 꼬마 소방관으로 변신해 더욱 사랑스러워진 외모를 뽐냈다. 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앙증맞은 모습에 이어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랑의 의젓한 모습에 추성훈은 뿌듯한 미소로 "아이고~ 잘한다~"를 연발해 못 말리는 딸 바보 본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0회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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