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알맹 이해용, 묻지마 폭행범 잡아…감사장·신고 포상금 받는다

알맹 이해용./YNB 엔터테인먼트 제공



혼성듀오 알맹의 멤버 이해용이 묻지마 폭행범을 잡았다.

1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이해용은 8일 오전 9시10분 관악구 신림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폐지를 줍던 81세 할머니를 때리던 회사원 A씨를 발견했다.

이해용은 경찰에 신고했고, A씨를 붙들고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도망가지 못하게 했다.

A씨는 술김에 별다른 이유 없이 할머니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이해용이 폭행범을 잡는데 도움을 준 데 대해 범인검거유공상을 포상하기로 했다.

12일 오전 10시 관악경찰서에서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해용은 최린과 함께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톱6까지 진출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 앨범을 낸 알맹은 내달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