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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한지혜 뺨 맞고 '휘청'…"단 한번에 OK"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MBC 제공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김윤서가 한지혜의 뺨을 때린다.

극 중 마주희(김윤서)는 짝사랑하는 남우석(하석진)이 문수인(한지혜)을 좋아하자 그녀를 질투한다.

11일 '전설의 마녀'에선 마주희가 문수인에게 화풀이를 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마주희는 "문수인과 서로 마음을 확인했고 앞으로 감정을 속이지 않고 솔직해지기로 했다"는 남우석의 말을 듣고 분노한다.

문수인을 찾아가 "내가 분명히 선배 먼저 좋아했고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말하지 않았냐?"며 따지고 문수인은 "아가씨 일방적인 맘이고 선생님 마음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이에 마주희는 분노와 배신감을 이기지 못하고 문수인의 뺨을 내리친다.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MBC 제공



이 장면은 지난 3일 일산드림센터 세트 녹화장에서 촬영됐다.

김윤서는 한지혜의 뺨을 사정없이 때려 NG없이 녹화를 마무리했다. '쩍' 소리가 나자 한지혜의 몸이 순간 휘청거릴 정도였다.

주성우 감독의 '컷' 소리 후 김윤서는 한지혜에게 달려갔고 미안해하며 위로했다.

'전설의 마녀'의 한 관계자는 "뺨을 때리는 극단적인 감정을 표출하는 장면이 단 한 번에 끝나는 경우는 드물다"며 "연기 호흡이 중요한데 '전설의 마녀'는 연기자들 간 호흡이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잘 맞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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