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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미녀의 탄생' 주상욱 "즐거웠지만 아쉬움 크다"

SBS 주말극 '미녀의 탄생' 주상욱./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상욱이 SBS 주말극 '미녀의 탄생' 종영 소감을 전했다.

'미녀의 탄생'은 11일 21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이에 주상욱은 "'미녀의 탄생'의 한태희는 또 다른 주상욱이었던 것 같다"며 "괴짜 천재 한태희를 연기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그래서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이 그 어떤 작품보다 아쉬움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열심히 달려온 이창민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함께 연기한 선후배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미녀의 탄생'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주상욱은 '미녀의 탄생'에서 뚱뚱한 아줌마 사금란(한재숙)을 미녀 사라(한예슬)로 변신시킨 주역 한태희 역을 연기했다.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그만의 로코 연기로 캐릭터의 다채로운 성격을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미녀의 탄생' 마지막 회는 11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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