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연극/뮤지컬

고은성 '가야십이지곡' 전쟁 고아 발탁…'그리스' 대니의 변신

뮤지컬 '가야십이지곡' 고은성./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신예 고은성이 뮤지컬 '가야십이지곡'에 출연한다.

'가야십이지곡'은 가야금 유래에 등장하는 우륵과 니문의 이야기에 소울이라는 가상 인물을 추가 설정해 만든 창작극이다.

529년 백제와 신라 정치판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작은 나라를 배경으로 한다.

우륵은 사랑 노래를 통해 가야를 살리고자 한다. 음율을 하나라도 지어 나라를 살리고 싶은 우륵의 간절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고은성은 '가야십이지곡'에서 굶주려 죽은 누이를 먹은 자괴감에 시달리던 전쟁 고아 니문 역을 맡았다.

고은성은 2011년 뮤지컬 '스프링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페임' '스팸어랏' '비스티보이즈'에 출연하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 대니로 발탁돼 주목 받기도 했다.

'가야십이지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해 우수 창작 작품을 지원하는 2014 창작 뮤지컬 시범공연에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