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지이수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배우 데뷔…이성경 뒤 이을까?

KBS2 새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출연하는 모델 겸 배우 지이수./YG케이플러스 제공



모델 지이수가 KBS2 새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배우 신고식을 치른다.

지이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대학교수 정마리(이하나)의 제자 재경 역을 맡았다. 발랄한 여대생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이수는 광고계에서 끊임없이 러브콜 받고 있는 소문난 패셔니스타다.

2011년 패션 위크에서 스티브제이앤요니피 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후 김서룡·박승건·곽현주·진태옥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에 오르며 활약했다.

그는 YG케이플러스 소속이다.

같은 소속사인 이성경은 지난해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지이수가 이성경의 뒤를 이을지 주목 받는 이유다.

YG케이플러스의 한 관계자는 "지이수는 연기에 재능이 있다"며 "첫 드라마에서 작은 역할을 맡았지만 패션 업계에 주목을 받았던 만큼 연예계에서도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수가 출연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사랑·성공·행복 찾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내달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