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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올해 이끌 대세 걸그룹은? EXID·마마무·소나무 '3파전'

(위부터 차례로) EXID, 마마무, 소나무. /예당 엔터테인먼트·WA 엔터테인먼트·TS 엔터테인먼트



올해 가요계의 대세 걸그룹 자리 다툼은 EXID·마마무·소나무의 3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EXID는 10일 KBS2 '뮤직뱅크'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부터 시작된 '위아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작년 8월 '위아래'를 발표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약 2개월 후 한 팬이 찍은 '직캠(팬이 직접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기 시작,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차트 역주행' '강제 컴백' 등의 기록을 세운 EXID는 음악 방송 1위까지 차지했다.

마마무는 지난 10일 KBS2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선배가수 정동하·홍경민을 제치고 2연승을 차지했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마마무는 지난해 'Mr.애매모호'로 데뷔했다. 이들은 가요계 내로라하는 남성 보컬리스트인 케이윌·휘성 등과 호흡을 맞추며 빅마마의 계보를 이을 여성 보컬 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격한 소나무는 데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지난 10일 여의도에서 성황리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소나무는 귀엽거나 섹시한 매력을 주로 앞세우는 걸그룹들 사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데뷔곡 '데자부'로 음악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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