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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1박2일' 초접전…꽃미남 출연으로 상승세 이어간다

SBS '런닝맨' 예고편./SBS 제공



SBS '런닝맨'이 다음주 꽃미남 배우 특집으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18일 '런닝맨'엔 홍종현·서강준·최태준·남주혁·서하준이 출연한다.

'2015 꽃미남 짝사랑 보고서'를 콘셉트로 꽃미남 배우 5명과 함께 여성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런닝맨' 11일 방송분은 시청률 15.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1박2일'(15.9%)을 0.1%포인트 차이로 추격한 상태다.

이날 이승기·문채원은 특별 게스트 이서진과 함께 했다.

특히 이서진의 까칠하면서도 허당끼 있는 예능감이 '런닝맨' 멤버·제작진,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일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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