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오만과 편견' 이태환, 신인 답지 않은 표정 연기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판타지오 제공



배우 이태환의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속 표정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19회 방송 동안 이태환이 했던 다양한 표정들이 담겨 있다.

이태환은 잘 웃는 새내기 수사관 강수답게 환하게 미소 짓는다. 물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악몽을 꾸며 괴로워하기도 한다.

찬이(김강훈)와 함께 있을 때에는 애교있는 귀여운 얼굴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준다.

'오만과 편견'은 이태환이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이후 두 번째로 출연한 작품이다.

신인임에도 실감 나는 표정 연기로 캐릭터를 생기 있게 담아 내고 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환이 출연하는 '오만과 편견' 20회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