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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러' 지창욱, 힙합퍼 변장…이번엔 어떤 업무를?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김종학프로덕션 제공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이 또 변장했다.

12일 '힐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지창욱은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올블랙 정장 차림, 안경을 끼고 있다. 똑똑한 직장인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선 스냅백 모자와 점퍼를 입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변신한 그는 헤드폰까지 머리에 낀 채 건들거리며 누군가에게 말을 건다.

어리버리한 연예부 기자 박봉수와 또다른 모습이라 시선을 끈다.

지창욱은 '힐러'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로 분했다.

서정후의 코드명은 힐러다. 그는 예리한 판단력과 탁월한 무술실력을 지녔다.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변신도 자유자재로 한다.

그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직장인, 힙합을 사랑하는 대학생으로 변장을 한 이유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창욱의 변신은 12일 오후 10시 '힐러' 11회에서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