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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유준상·엄기준·규현·양요섭, '로빈훗' 연습 현장 공개…2차 티켓 오픈 언제?

뮤지컬 '로빈훗' 유준상(좌)·엄기준./쇼홀릭 제공



유준상·엄기준·규현·양요섭이 뮤지컬 '로빈훗' 연습에 한창이다. 오는 20일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로빈훗'은 수탈을 이기지 못해 도적떼가 된 백성들을 모아 정의를 되찾으려는 로빈훗과 그를 통해 진정한 왕으로 성장하는 필립 왕세자의 이야기를 담아 낸다.

박성환·규현·양요섭은 필립 왕세자 역을 맡았다.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넘버(아리아·합창) '이치이치차차'와 군무를 준비 중이다. 숲 속 모닥불 주변에서 필립 왕세자, 조이, 도적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 무대는 춤에 대한 원시적인 본능을 일깨우는 자극제가 될 예정이다.

유준상·이건명·엄기준·박성환 등 주역들은 물론 서영주·홍경수·조순창·박진우·서지영·김아선·김여진·다나 등도 무대 위 정교하게 움직이는 액션과 짜임새 있는 군무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뮤지컬 '로빈훗' 양요섭(위)·규현./쇼홀릭 제공



넘버 '사자왕' '폭풍이 다가온다'는 오직 남자들의 절도 있는 목소리로만 채워진다.

자유를 되찾기 위해 결의하는 로빈훗과 도적떼의 비장함이 묵직한 감동을 줄 것으로 보인다.

'로빈훗'은 동명의 독일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다. 그러나 이성준 음악 감독과 스태프들은 재창작 과정을 통해 원작과 전혀 다른 개성을 표현했다.

작품은 지난해 12월 18일 1차 티켓 오픈에서 공연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0일 오후 2시 주요 예매처를 통해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23일부터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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