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오만과 편견' 이태환 "2015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다"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판타지오 제공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3일 이태환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만과 편견'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태환은 "'오만과 편견'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큰 행운이었고, 강수로 지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2014년에 '오만과 편견'을 만나서 많은 걸 배웠고 뜻깊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2015년의 시작도 힘차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에도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아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오만과 편견'은 이태환이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이후 두 번째로 출연한 작품이다.

신인임에도 실감 나는 표정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를 생기 있게 담아 내고 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환이 출연하는 '오만과 편견' 마지막 회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