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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펀치' 관전포인트…김래원·김아중 vs 조재현·최명길

SBS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김아중 vs 조재현·최명길



SBS 월화드라마 '펀치' 김래원·김아중이 손을 잡는다.

12일 '펀치'에서 신하경(김아중)은 법무부장관 윤지숙(최명길)의 민낯을 파악하고 수사를 이태준(조재현), 윤지숙으로 넓혔다. 이는 전 남편 박정환(김래원)의 도움으로 가능했다.

신하경은 긴급체포된 박정환의 소지품으로 그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걸 알게 됐다. 박정환은 윤지숙의 꼬리자르기 지시로 이태준의 죄를 모두 떠안고 갈 상황에 처했다. 이에 신하경은 박정환을 상대로 올바르게 법을 집행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정도의 길만 걸었던 신하경은 "가르쳐줘. 정환 씨가 살아온 세상에선 이럴 때 어떡하는지"라며 정의를 구현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박정환·신하경은 이태준·윤지숙이라는 법의 제왕들과 진검승부를 벌이게 됐다.

절박함과 분노를 무기로 삼은 박정환·신하경, 풍파를 모두 이겨낸 이태준·윤지숙의 대결이 '펀치'의 관전포인트다.

'펀치' 9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