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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뉴스토리' 유미예 스포츠 통역사 밀착 취재…"항상 고맙다"

SBS '뉴스토리' 유미예./SBS 제공



스포츠 통역사 유미예의 밀착 인터뷰가 SBS '뉴스토리'를 통해 공개된다.

여자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용병 제도)가 재도입된 지 3년이 됐다. 외국인 선수들 곁을 지키는 이들이 바로 스포츠 통역사다.

13일 '뉴스토리'에선 현재 시즌 1위인 우리은행 팀의 유미예 통역사가 출연한다.

유미예 통역사는 학창시절 전주원 코치와의 인연으로 스포츠 통역사를 시작하게 됐다.

3년차 통역사인 그는 외국 선수 샤샤 굿렛, 샤데 휴스턴를 전담 중이다.

훈련이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눈을 떼지 않고 감독의 지시 사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그의 역할은 코트 밖에서도 계속된다.

숙소에서 훈련장, 경기장까지 직접 운전해 선수들을 데려다주고 한국 선수들과 다른 입맛 때문에 식사를 할 때도 따로 움직인다.

이에 샤샤와 샤데 선수는 "항상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유미예 통역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13일 '뉴스토리'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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