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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국제시장', 올해 첫 '1000만 영화' 등극…황정민·김윤진도 '천만배우'

2015년 첫 1000만 영화가 된 국제시장 포스터/CJ엔터테인먼트



윤제균 감독의 영화 '국제시장'이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윤제균 감독은 2009년 '해운대' 에 이어 '국제시장'까지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두 편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감독이 됐다. 황정민, 김윤진 역시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개봉한 '국제시장'은 개봉 28일째인 13일 전국 848개 상영관에서 15만4천606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1천만67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국제시장'은 역대 국내에 개봉한 영화 중 14번째로, 한국 영화 중에서는 11번째로 '천만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국제시장'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8일 200만, 15일 500만, 16일 6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가파른 흥행세를 과시했다.

통상 영화가 개봉을 하면 시간이 갈수록 관객수가 줄어드는 것에 반해 개봉2주차, 개봉 3주차를 거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오히려 관객수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윤제균 감독은 "'해운대'가 천만을 넘었을 때는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많은 관객 여러분이 저의 진심을 조금이나마 알아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관객 여러분께 그저 고마운 마음 뿐"이라고 천만 돌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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