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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띠과외' 편성 변경…목요일 심야 예능 '관찰vs토크'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목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이 토크와 관찰로 이분화됐다.

금요일 방송되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이달 29일부터 편성 시간을 목요일로 변경한다.

이로써 KBS2 '해피투게더3'·SBS '자기야 백년손님'과 동시간대 경쟁하게 됐다.

KBS2 '해피투게더3'는 KBS의 대표 토크쇼다. MC 유재석·박명수·박미선·조세호·김신영은 사우나실을 배경으로 출연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눈다.

'자기야 백년손님'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자기야…'는 자식이기보다는 손님이었던 사위들이 아내 없이 홀로 처가에서 장모와 시간을 보내며 벌어지는 일을 방송한다. 김원희의 진행과 이만기·남재현 등이 출연하며 장서간 화합과 갈등을 경험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김성령·성시경, 정재형·송가연이 스승과 제자가 돼 성장하는 내용을 방영한다. 김성령·정재형은 파트너와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영어, 종합격투기를 배우며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편성시간이 바뀌면서 프로그램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라며 "교육 아이템을 확장해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