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연극/뮤지컬

'한국서예명적' 세미나 개최, 서예 미래상 논의

'한국서예명적'./예술의 전당 제공



'한국서예명적' 발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지난해 예술의 전당과 태광그룹은 문화재청 후원으로 '한국서예명적' 1차분 5권을 완간했다.

발간 기념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후 2시~5시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 선화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엔 명적 발간과 특별전 기획, 작품 제작에 참여한 서예사학자, 큐레이터, 전문 작가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이완우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이동국 수석 큐레이터(예술의전당)·김양동·박원규·박용설·김종원 작가가 함께 한다.

'전통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한국서예의 미래상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통일신라-김생, 낭공대사탑비 전유암산가서./예술의 전당 제공



'한국서예명적'은 내년까지 매년 5권씩 총 15권이 발간될 계획이다.

예술의 전당과 태광그룹 측은 이번 발간 사업을 통해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