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오승환, 유행어 메이커?…"돌직구 원조는 나"

MBC '라디오스타' 오승환./MBC 제공



오승환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돌직구'라는 단어의 원조임을 강조했다.

14일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오승환에게 "돌직구의 원조가 본인인가"라고 질문했다.

실제로 오승환은 시속 150㎞를 넘나드는 구속을 가진 투구로 '돌직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돌직구라는 표현이 방송에 없었다"며 "내가 던지는 볼에 처음 표현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특유의 돌직구 투구폼을 연출하며 '원조 돌직구'임을 증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라디오 스타'는 이vs(대)오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일본 프로야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오승환, 두 사람의 절친 정준하가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