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왔다! 투명인간' 이유리, 쉬는 시간에도 연기 연습 몰입

KBS2 '투명인간' 이유리./예고 영상 캡처



'왔다!장보리' 연민정이 회사에 뜬다.

배우 이유리가 회사원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출연하는 것이다.

이유리는 14일 '투명인간' 게스트로 등장해 당돌함·악랄함·사랑스러움, 3단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투명인간' 2회 예고편에서 이유리는 "대상 유리라고 불러주세요"라는 당돌한 자기 소개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왔다!장보리' 악녀 연민정으로 빙의한 모습은 방송 전부터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직장인들과 게임을 하기 위해 쉬는 시간에도 연기 연습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였다.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이유리는 촬영 쉬는 시간마다 MC들의 연기 선생님을 자처했다"며 "화통한 웃음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했다. 대상배우다운 그의 활약을 믿어도 된다"고 자신했다.

'투명인간'은 여섯 MC와 일일게스트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을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대1 정면 대결로 100초 안에 직장인 팀의 반응을 얻어내야 승리하는 게임이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