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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킬미힐미' 지성, 두 번째 인격 출격 임박 "아따~페리박이여"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지성./방송 캡처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페리박의 등장이 임박했다.

지성은 7개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았다.

지성은 현재 다중 인격 가운데 혈투를 좋아하는 신세기, 구수한 사투리가 인상적인 바다 사나이 페리박을 연기했다.

특히 페리박은 지난 2회 말미에 등장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인 인물이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5:5 가르마가 인상적이다. 반듯한 이미지의 지성에게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페리박은 '킬미힐미' 3회에서 신세기가 저지른 실수 때문에 깡패들에게 잡혀간 오리진(황정음)을 구할 예정이다.

'킬미힐미' 3회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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