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정준하 "SM소속 톱스타, 결혼식 축의금 2만원 냈더라"

정준하./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개그맨 정준하가 결혼식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정준하는 14일 밤 11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정준하가 화려한 인맥 덕분에 결혼식 축의금을 받았다더라"라며 "보통 유재석이 가장 많이 내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연예인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을 꼽으면서도 "저희는 동결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말했다.

특히 이날 정준하는 "연예인 중 톱스타인데 축의금으로 2만원을 냈더라"라며 "그럴 사람이 아니고 친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데 왜 그랬는지 아직도 물어보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준하와 함께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