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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미국 MTV IGGY "윤미래, 가공하지 않은 다이아몬드" 극찬

래퍼 겸 보컬리스트 윤미래가 미국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MTV IGGY



래퍼 겸 보컬리스트 윤미래가 미국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2일 미국 MTV IGGY는 윤미래를 "한국 힙합신의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라고 소개하며 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를 조명했다.

윤미래는 지난 2011년에도 MTV IGGY 선정 '세계 최고 여성 래퍼 12인'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 MTV IGGY는 윤미래를 랩뿐만 아니라 보컬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가진 뮤지션으로 평가했다.

이에 대해 윤미래는 "스튜디오에 있으면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정말 좋다"며 "하지만 무대에 있으면 힙합 트랙을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힙합이 좀 더 받아들여지길 바란다. 배기 바지를 입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게 힙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TV에 많이 나오고 사람들이 우릴 이해해 주길 원했는데 그 소원을 이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미래는 자신의 성공은 음악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 아버지는 군인이었지만 음악이 또 다른 직업이었다. 재즈·힙합·R&B 등 모든 장르를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미래는 지난해 12월 3년 만에 신곡 '엔젤'을 발표했다. 남편 타이거JK와 동료 비지가 함께한 이 곡은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음악 방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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