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장혁·임주환, 외모 극찬…이하늬 "영혼을 담아라"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임주환·이하늬./MBC 제공



배우 장혁과 임주환이 서로의 외모를 극찬했다.

15일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발표회에서 임주환은 "장혁은 정말 미남"이라며 "턱선과 눈매가 남성적"이라고 말했다.

장혁은 "임주환을 처음 봤을 때 밤이었는데 샤방샤방해서 낮인줄 알았다"고 임주환과의 첫 만남을 추억했다.

이에 이하늬는 "영혼을 담아 말하라"고 장혁에게 일침을 가했고, 장혁은 "영혼이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훗날 광종이 되는 왕소 역을 맡았다. 저주 받은 운명을 타고났지만 자신이 가진 왕재로서의 재능을 깨달아 가는 인물이다.

임주환이 분한 왕욱은 태조 왕건의 다섯번 째 아들이다. 왕건의 25명 황자 중 가장 명석한 두뇌와 출중한 무예를 겸비했다. 사랑에 모든 걸 바치는 섬뜩한 로맨티시스트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한 왕소와 발해 공주 신율(오연서)의 사랑 이야기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