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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헬로이방인' 강남, 木 드라마·예능 점령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강남./아이에이치큐(IHQ) 제공



가수 강남이 목요일 밤을 책임진다. 15일 오후 10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오후 11시15분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이방인'에 출연한다.

강남은 '피노키오' 최종회에서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피노키오'엔 정웅인·윤상현·이준 등 존재감 있는 배우들이 깜짝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강남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피노키오' 조수원 감독·박혜련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4885 오토바이 날치기범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강남의 촬영은 14일 진행됐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스태프에게 활력을 전했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주어진 역할을 소화했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서 강남은 발표를 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멍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그가 어떤 역할로 왜 등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헬로 이방인' 강남./MBC 제공



MBC '헬로!이방인'에선 게임 마왕으로 변신한다.

이날 멤버들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신년맞이 여행을 떠난다.

멤버들의 단합을 위해 운동회가 열렸다.

강남은 파비앙이 제안한 의자에 앉아 달리는 게임을 하게 됐고 승부사 기질을 발휘해 버논과 몸싸움을 벌였다.

순박하고 엉뚱했던 기존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남자 다운 면모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강남의 반전 매력은 15일 오후 11시15분 '헬로!이방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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