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윤상훈, 박근형 아들인데 성씨 다른 이유는?

KBS2 '해피투게더3' 박근형·윤상훈./KBS 제공



배우 박근형 아들 윤상훈이 예명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근형은 "내 아들은 아버지의 성을 무자비하게 바꿨다"며 "발음상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어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그래도 난 불쾌하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윤상훈은 "사람들 시선이 불편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안 했다"며 "이름을 바꾼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의 아들로 보이는 게 부담 됐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중학교 때는 아버지께 많이 혼났다"며 "매 맞은 적도 있어 꿈에서도 아버지께 혼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나이 들수록 나도 아버지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박근형과 뮤지션 아들 윤상훈, 야구선수 홍성흔과 아역배우 딸 홍화리,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멤버인 동생 김재현이 출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