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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조선명탐정2' 데칼코마니 김명민·오달수?

영화 '조선명탐정2' 김명민·오달수./쇼박스 제공



배우 김명민·오달수의 남남케미가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이하 '조선명탐정2')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조선명탐정2' 사진에서 두 사람은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명탐정 콤비답게 같은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께 한다.

김민(김명민)이 개발한 조선판 대형 행글라이더 비거를 이용해 처음 하늘을 난다. 관아에 붙잡혀 목에 칼을 쓰고 있을 때도, 적들에게 쫓길 때도 김명민·오달수는 붙어 있다.

전편보다 더 막강해진 연기 호흡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조선명탐정2'는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를 배경으로 한다.

명탐정 김민과 서필(오달수)은 두 사건을 동시에 해결하려 고군분투한다. 머리는 비상하지만 허당끼있는 김민과 재력·잠입술 등을 이용해 김민의 조력자 역할을 완벽히 하는 서필은 창과 방패로 관객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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