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속사정 쌀롱’ 강남, "'19금'이라고 하면 더 보고 싶어"

가수 강남./JTBC 제공



'예능 대세' 강남이 “19금이라고 하면 더 보고 싶다”는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남은 최근 진행된 JTBC ‘속사정 쌀롱’ 12회 녹화에서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금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9금이라고 못 보게 하면 더 보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사촌 동생이 아직 10대 초반인데 19금 영화인 ‘악마를 보았다’를 보며 웃고 있었다. 너무 충격적이었다. 보지 말라고 막으니까 뭔지도 모르고 더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장훈은 “19금 영화라면 ‘악마’가 아니라 ‘안마를 보았다’ 아닌가”라며 뜻밖의 19금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윤종신은 “19금 마케팅이 너무 많아져서 사람들이 무감각해진 것 같다. 요즘 시대에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19금이 아니라 25금, 30금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다”며 “어르신들 심장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70금 어떠냐”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남의 이야기는 18일 오후 11시 ‘속사정쌀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